4월 공지 예정


4개의 코드를 무한 반복하는 형태로 구상하고 루프를 돌리자고 생각했던

지난 원본에 비교하자면



2010/06/21 - [지나간 앨범 이야기/찌질함의 정석] - [완성본] 바람이 분다(감기)


상당히 얌전하고 차분하게 가고 싶었지만 그게 잘 된건지는 모르겠다



공지가 이 버전대로 갈지 아닐지는 아직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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