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쿨렐레'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8.24 [스케치] 아빠랑 말을 타고 여행을 간다 (8)
  2. 2009.12.23 [비교] 나의 사랑하는 책 (4)
  3. 2009.09.15 우쿨렐레가 좋구먼~!
  4. 2009.09.02 우쿨렐레 영입! (5)
디지털 싱글 발매 스케쥴을 보자면
아직 중반 레이스를 달리고 있는 찌질함의 정석이지만
실제 내부적으로는
이미 단물쓴물 다 빼먹은
구보 음반이다

발매 예정인 곡이 이제 1곡(깡소주)만 남은 상황이고
다음달에 디지털 싱글로 공개하고 나면
이제 다른 시리즈로 갈아타야 하는데

그 다음 생각한 것이 바로
'말탄공주 이야기' 이다
되지도 않게 꼬아서 포장했지만
결국 딸에게 줄 노래들을 모아 보겠다는 얄팍한 취지일 뿐
다른 의미는 별로 없는 상당히 이기적인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어쩌다 보니 다른 곡들이 먼저 공개되었다
여기서 쉽게 들을 수 있는
'부모가 되어서' 나 '알고 보면 난' 같은 곡들이다

근데 가장 근원이 되었고
자연스럽게 이 프로젝트의 모태가 되었던 곡은 바로 지금 공개하는 이 곡이다
(딸 재우면서 불러줬던 곡인데.....지금은 딸이 그닥 좋아라 듣진 않고 있다)

'아빠랑 말을 타고 여행을 간다' 라는 곡인데
즉흥으로 나온 G - C - G -D 코드로 밀어버리는 단순 땡인 곡이고
현재는 우쿨렐레와 보컬만 스케치한 버전이 남아있지만

추후 악기 제대로 넣어서 다시 만들 예정이다

자켓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지만
직접 그린 딸 그림에 텍스트만 넣었음

현재는 즉흥 녹음버전이라서 뒷부분 박자 후달리고
가사는 봄밖에 없지만 사계절 전천후 판매를 위해 여름, 가을, 겨울도 넣어
4절짜리 곡으로 만들 예정이다

4계절 가사

아빠랑 말을 타고 여행을 간다
아빠랑 말을 타고 여행을 간다

디기딕 디기딕 디기딕딩 여행을 간다
디기딕 디기딕 디기딕딩 여행을 간다

*1) 산들바람 불어오는 봄이 되면은
바람따라 꽃을 따라 여행을 간다
꽃도 따다 귀에 꼽고 돌아다니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여행을 간다

아빠랑 말을 타고 여행을 간다
아빠랑 말을 타고 여행을 간다

디기딕 디기딕 디기딕딩 여행을 간다
디기딕 디기딕 디기딕딩 여행을 간다

*2) 푸른 숲이 우거지는 여름이 오면
숲길따라 계곡따라 여행을 간다
계곡물에 발 담그고 물놀이하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여행을 간다

*3) 울긋불긋 단풍지는 가을이 오면
산길따라 구름따라 여행을 간다
은행낙엽 단풍낙엽 줍고 다니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여행을 간다

*4) 하얀 눈이 뒤덮이는 겨울이 오면
눈길따라 얼음따라 여행을 간다
썰매끌고 얼음위를 돌아다니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여행을 간다

그리고 완성직전의 트랙



요즘 우리 딸이 어른들 부려먹을 때 쓰는 스킬인 '또' 를 녹음해서 엔딩 앞에 넣었다
자기 마음에 드는 장난이나 놀이가 있을 때
어른들에게 그거 또 해보라는 의미로 자주 사용한다....ㅡㅡ;

- R16이 강력한 점은 마이크 앞에 딸을 세워놓고 정식 녹음할 필요 없이
이불 깔아놓고 그 위에서 R16 내장마이크에 레코딩 눌러놓은 상태로
 까먹고 놀아주면서 '또'를 유도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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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톡트 2010.08.24 14:26

    아빠랑 말을 타고 여행을 간다~ 가사도 노래도 너무 좋네요~

    • addr | edit/del Roomside 2010.08.24 14:39 신고

      으앗! 감사합니다!
      거의 동시 코멘트는 처음이라 당황/ 황송/ 즐겁군요!

  2. addr | edit/del | reply 흑두건 2010.08.25 23:55 신고

    아 저는 죽어도 못하고 있는 아가 노래 ㅜ.ㅡ 멋지구요, 자켓도 아주 예쁩니다~

    • addr | edit/del Roomside 2010.08.26 10:05 신고

      저는 두건님 미투처럼 아가의 스킬 습득 이야기를 쓰고 싶은데
      은근 안되더라구요 ^^;
      언제나 그렇지만,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조덕래 2011.11.11 08:33

    이 노래 너무 편하고 좋아서 계속 듣고 있습니다.
    편하고 입에 흥얼 거리기 너무 좋아요 ㅋㅋ

    근데 G - C - G -D 이거 우쿠렐레로 치닌까 느낌이 안나요 ㅠ
    제가 너무 초보라 그런지;;

    • addr | edit/del Roomside 2011.11.11 10:43 신고

      흐흑, 안그래도
      핸펀용 삼각대 마운트를 질렀습니당
      이제 조만간 영상으로 남겨야죵....ㅠㅠ

      보여드리겄슴미당
      (다음주엔 마침 아내와 따님도 여행을 가시니 +0+ )

  4. addr | edit/del | reply 조덕래 2015.06.11 10:14

    오랜만에 다시 찾아 들으니 또 좋습니당. 저도 이제 올해면 아들이 나옵니다 ^^

지난 번에 만들었던 나의 사랑하는 책
 - 메트로놈도 안켜놓고 즉흥적으로 젬베부터 녹음하고
 우쿨렐레로 코드 넣은 뒤에 프렛리스 베이스 연주하고 기타로 멜로디 입힌.....
 녹음만 따지면 2시간 정도만에 끝난 초간단 프로젝트
  앞부분에는 태엽감은 울 딸의 장난감 모빌....뮤직박스 소리들어감





이번에 다시 만든 나의 사랑하는 책
 - 기본 비트는 DSK에서 나온 비트박스 VSTi 사용해서 비트박스 넣었고
그 위에 베이스기타, EP로 보이싱해놓고 태엽박스가 없는 점을 떼우기 위해
미디로 찍어 넣은 뮤직박스 멜로디(전주 간주와 중간에 한번 쨔르릉 들어감)
 그 후에 보틀넥으로 연주한 기타를 넣었음




 이게 원래 20대때 친구들이랑 연주했던 버전에 나름 가깝긴 하지만
 완벽 똑같은 것은 아니다....
당연하겠지만 그 당시에 기타를 보틀넥으로 연주해줄 사람도 없었고
비트박스를 해줄 사람도 없었으니 말이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재미있는 것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이랑
 보도자료에 일전에 썼듯 간단한 구성으로 공장처럼 찍어내는 음악을 해볼까? 하는 생각도
솔직히 좀 있었다

 음악은 이제부터 애용할 예정인 포딕스에 올라가면 넣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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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흑두건 2009.12.24 21:20 신고

    제가 제일 처음 배운 찬송이고 제일 좋아하던 곡이네요.^^
    우쿨렐레 버전 느낌 좋은데요? 하이파이하지 않은 느낌도 묘하게 좋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addr | edit/del Roomside 2009.12.26 23:38 신고

      앗! 감사합니다 ^^
      왕허접인데 그저 무식하게 올리는 곡들에 대해
      좋게 봐주셔서 기분 좋네요 ^^
      (저도 나름 처음 배운 찬송가였답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2013.06.24 16:40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Roomside 2013.06.25 16:00 신고

      아마 C코드였을겁니다
      우쿨렐레는 코드가 단순하게 움직이는데
      베이스기타가 한 박자마다 음을 짚어주는게
      변화를 줬을거구요

      저도 다시 들어봐야 하겠네요...
      (악보따윈 남겨놓은게 없어서요...ㅠㅠ)

일전에 우쿨렐레를 구입했다는 이야기는 이미 포스트로 적었다
실은 우쿨렐레와 요즘 한창 유행(?) 하는 미니기타 사이에서 적잖게 갈등을 하다가
결국 우쿨렐레로 지름신을 영접했는데
요즘은 우쿨렐레의 진짜 엄청 큰 장점들이 많이 부각되는 중이다

그렇더라도 혹시 기타와 우쿨렐레의 차이라거나
아니면 미니기타랑 우쿨렐레를 사이에 두고 갈등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내가 했던 갈등이나 우려, 그리고 실제적으로 고르게 된 이유나 장단점을 본다면
도움은 될 것이다

우쿨렐레로 결정하기 전에 몇가지 우려가 있었다
(반대로 보자면 이런 점들이 미니기타가 가진 장점이 된다는 것!)

1. 운지법이나 여러가지가 프렛을 가진 악기라는 공통점을 빼곤
기타와 어떻게 다른지 알고 있는 바가 없다는 점....
 심지어 튜닝방법도 틀리고 줄도 4줄밖에 없는 주제에 베이스기타랑은 또 다른 스케일을 사용한다
 (이 점은 구글을 통해 우쿨렐레의 기본 지식을 구입전에 열심히 정독해보고 극복)

2. 범용성에 있어서는 여행용 기타나 미니기타를 사는 쪽이 오히려 더 도움이 된다는 점
 기타는 사용 가능한 음역에서 벌써 2옥타브 이상 낮은 음역까지 커버가 가능한게
 다른 악기가 없이 독립적으로 음악을 만들 때도 저음이 빈다거나 하는 느낌은 없지만
 우쿨렐레는 어지간히 하지 않고선 이런게 어렵다
 음악을 잘만나거나 저음을 커버하는 다른 악기랑 조합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

3. 너무 작다는 점
 실제 사용에서는 결국 장점으로 작용했지만 구입할 당시에는 꽤나 갈등의 요소였다
 약간의 관리소홀로 밟아서 부서진다거나 할 우려가 컸기 때문에
 (이건 다른 집은 몰라도 아이를 키우는 집은 공감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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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구매하게 된 이유는
미니 기타는 결국 '미니' 기타이기에 기타가 낼 수 있는 소리랑 차별화 된
매력적인 미니기타 소리를 내려면 '베이비 테일러' 이미테이션 까지는 가줘야 할듯 했고
(결국 요즘 유행처럼 나오는 미니기타들에서 기타의 깊은 통 소리는 어려운 과제이다)

그럴것 같으면 비슷한 가격에 포진하고 있는 우쿨렐레를 겨냥하는게
차라리 오리지널리티를 살리는 느낌이 될 듯 했다는 점
우쿨렐레는 미니기타로 따지자면 15장 언저리의 묻지마 입문용이라고 나오는 녀석들은
옥양과 거래하면 10장 밑으로도 구입이 가능하며
그래도는 30장 아래로 포진한 좀 괜찮은 입문용은 20장 언저리에서 신품 구매가 가능하기에
미니기타대비 가격이 좀 괜찮은 편이었다

그리고 이미 기타는 보유하고 있기에 미니기타를 사서 커버리지를 중복시키면
언젠가는 또 기타중 하나를 팔게 될 궁리를 할 것이 보였다는 점
지름에서 언제나 가장 난감한 점은 사놓고 보니 기능이 중복되어서 결국 다른 하나는
중고장터로 간다는 것인데, 이 부분 때문에 결국 우쿨렐레로 낙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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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구입하고 나서 보니...

1. 코드 운지표는 기타 코드를 잡을 줄 아는 사람이라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잡을 수 있다
 조율하는 키가 조금 생소할 지 모르지만 기타 5프렛에 카포 끼우고 높은 음역 4줄만 살려놓고 연습해도
 우쿨렐레의 코드랑 동일한 코드를 연습할 수 있다
 (물론 기타에서 가장 저음을 내야 하는 줄은 우쿨렐레에서는 고음으로 바뀌어서 초반에는 혼란스럽지만
 혹시 우쿨렐레를 구입하고자 하는 기타키드가 있다면 갖고 있는 기타의 5번 프렛에 카포 끼우고 적응해보는 것도
 나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 게다가 줄이 4개 뿐이기 때문에 생기는 장점은 코드 운지에서 자신이 겐또로 코드조성을 해도
 얼추 잘 맞는 다는 점과 기타에 비해서 하이프렛들이서 운지가 비교적 쉽다는 점 정도?


2. 커버하는 음역이 좁아서 단일 악기로 음악 만들기 어렵다는 점....
 이건 어떻게 해도 답이 없다
 귀를 적응시키는 방법 밖에.....
  베이스기타나 젬베 같은 퍼쿠션 주자 하나정도를 옆에 두고 연주하는게 이롭다
 - 다른 방법으로는 Low G현으로 맨 윗줄을 갈아주면 되는데
 브릿지 새들을 약간 가공해야 하며, 가장 결정적으로 한국에서 Low G 현을 파는 샵을 찾는게
 쉽지 않다 
 (참고로 우쿨렐레 전문으로 하는 인터넷 쇼핑몰에 위키위키가 젤 괜찮은듯....
 괜히 링크 붙이면 광고라고 할까 싶어 링크는 생략......검색해보면 금방 나오기도 함)


3. 작다는 점은 일단 휴대성이서 엄청난 강점으로 작용했다
 우쿨렐레라는 악기는 미니기타와는 또 다른 차원으로 작다
 그냥 기타에 비교하자면 거의 크기가 1/3이고 미니기타에 비교해도 1/2 정도의 크기이다
 소프트 케이스에 넣고 다녀도 거의 존재감이 없기에 들고다니는 악기로 보자면 상당한 강점이다
 - 단 파손에 대한 우려로 관리는 항상 잘해줘야 한다. 이게 또 은근 귀찮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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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미니기타가 적합한 사람이라고 한다면
기타를 처음 배우고자 하는 입문자
적절한 휴대성에 범용성을 갖춘 악기를 구비하고 싶은 사람
집에 다른 악기는 플럭킹 악기(현을 뜯어서 소리를 내는 악기를 말함)가 없는 경우
피아노 내지 바이올린 같은 완전 다른 계통의 악기라면 상관 없다
가령 어쿠스틱 기타가 있다면 거의 100% 역할이 중복될 것이기에 비추


그럼 우쿨렐레가 적합한 사람이라고 한다면
극한의 휴대성을 가진 화성악기를 원하는 사람
기타는 배우려니 손 끝의 굳은살이 무섭고 코드 잡다가 손가락에 쥐날것 같은 사람
필수는 아니더라도 저음을 커버할 다른 연주자랑 협연이 가능하다거나 한 사람


각 장단점이 확실하다
(쓰고 보니 갈등할 소지가 별로 없는 것으로 갈등하고 있었던 느낌이라
좀 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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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마눌님의 은덕을 제대로 맛보는 듯 하다

이번에도 마눌님이 알바해서 벌어들인 수익을
흔쾌히 나누어주어서 항상 흠모해 마지 않던 우쿨렐레를 질렀다

유사시의 레코딩 편의성을 위해서도
픽업이 달린 버전이어야 했던지라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이

Ovation의 UAE-10 이 선택되었다
어떻게 생긴 녀석인고 하면...


이런 녀석이고 판매처는 역시나 나와 있듯
학교음악에서 구입 가능하다

오베이션이라고는 하지만 실지로는
오베이션의 저가브랜드인 Applause이고
가격에 솔직한 소리를 들려준다
하지만 구입하면 함께 딸려오는 소프트케이스도 매우 쓸만한 편이고
우쿨렐레도 실물을 보면 매우 작고 앙증맞다
튜닝방법부터 기타랑은 조금 틀린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라
연주를 어떻게 해야 하나 많이 난감했다

일단 튜닝법부터 이야기 하자면
G - Garry
C - Cook
E - Eat
A - Alot 이라고 외우라는 외국 분의 조언이 있었다

저렇게 튜닝하고 나면 운지할 때 상당히 난감할 텐데
코드표부터 한번 살펴보자



일단 코드표를 조금 보고 고민을 해보고 실지 연주를 해보면 알겠지만
일반 어쿠스틱(혹은 클래식)기타와의 유사성을 발견할 수도 있다

일반적인 6현 기타의 낮은음 두 줄을 제외하고 보면 코드의 구성은
C 코드는 기타의 G 코드
F 코드는 기타의 C 코드
G 코드는 기타의 D 코드 이다
눈치 빠른 분들은 알겠지만
그렇다......장 5도의 관계에서 이동한다는 이야기이다

카포를 5번프렛에 끼운 기타의 굵은 두 현이 사라지면 딱 똑같은 운지법이다

우쿨렐레의 연주는 그렇게 생각하면 그리 어렵지 않아보이기도 하지만
실지로 4개의 줄에다가
가장 낮은음을 내야할 G현이 실제로는 맨 밑에 자리잡은 A현과 거의 같은 굵기이다
(높은 음이라는 이야기)

코드잡고 스트로크는 여차저차 하겠지만
아르페지오를 하려면 좀 더 많은 연마가 필요하다
주선율 연주라도 할라치면 허접하게 연마한 스케일때문에
음역이 좁아서 고생한다
(프렛을 좀 더 자유자제로 드나들면 좋으련만 스케일에서만 움직이려다 보면
어느사이엔가 현이 끝나 있다)


심심풀이 땅콩 겸 보너스 트랙겸해서 녹음한 
'우리 헤어지자' Uke 버전
 - 우쿨렐레 스트록이랑 솔로랑 젬베 한번, 보컬 한번에 끝나버렸다
 - 여기에 녹음된 음원은 마이크로 수음된것이고 픽업으로 빨려들어오는 소리는 아직 받아보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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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Rei 2009.09.03 12:23

    오우, 오라비,, 역시 멋집니다요-
    그냥 언듯 들으면, 쿠바feel이 나는듯도 하고,,
    Flora Purim의 [Gente]가 언듯 생각났는데,, 막상 다시 들어보니 좀 다르기도 하고,,,ㅎㅎ

    • addr | edit/del Roomside 2009.09.03 17:35 신고

      어차피 하와이 악기라서 어떻게 쳐도 느낌은 나른하고
      영광인걸...Flora Purim이라니...

      그만한 보컬이 있어주면 좋겠다만
      '왕의 남자'같은 이상한 보컬이 불러서 이도 저도 아니네..ㅎ

  2. addr | edit/del | reply music 2009.11.24 18:40

    우쿨렐레가 뭔가 했더니..이런거였군요.. 잘 봤습니다.

    • addr | edit/del Roomside 2009.11.24 18:52 신고

      부담이 크지 않으시다면 하나쯤 장만하면 후회하지 않으실 악기입니다
      의외로 기타보다 유용하구요.....^^;;

  3. addr | edit/del | reply 소원 2010.02.06 20:50

    제가 기타를 핑거스타일 로 배우니 기타를 보니 반갑군요.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