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per Tutorial 1 - Overview
https://www.youtube.com/watch?v=y9i0HfMreF0

Reaper Tutorial 2 - Quickly Getting Started
https://www.youtube.com/watch?v=iAUwDhtEono

Reaper Tutorial 3 - The Menu Bar
https://www.youtube.com/watch?v=wkyC73CRFC4

Reaper Tutorial 4 - Quick Launch Buttons
https://www.youtube.com/watch?v=RQt4Lb34Os8

Reaper Tutorial 5 - Transport Controls
https://www.youtube.com/watch?v=k5uY6gySohQ

Reaper Tutorial 6 - The Mixer Panel
https://www.youtube.com/watch?v=G5QL_bc7Niw

Reaper Tutorial 7 - The Tracks Panel
https://www.youtube.com/watch?v=vax11YUPPR8

Reaper Tutorial 8 - Working With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X5AXRrcftN8

Reaper Tutorial 9 - Advanced Automation
https://www.youtube.com/watch?v=oLjdKOs-vRs

Reaper Tutorial 10 - Choosing an Audio Interface
https://www.youtube.com/watch?v=OWwASLmUHNQ

Dont forget to Thanks 2 the Producer from SonicOrbs Studios by watching...

I mean this was a great free work for this tut movies on yt.
__________________

자 이거면 리퍼는 마스터! ㅇㅋ?
Posted by Roomside 트랙백 0 :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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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실아톨이 2010.03.18 22:03

    리퍼는요 다른 시퀀서의 피아노롤같은 것이 없는건가요?

    혼자서 열심히 찾아봐도 그런게 없더라고요;;

    • addr | edit/del Roomside 2010.03.18 23:21 신고

      물론 있습니다

      - Midi Item을 만들고 더블클릭하시면 나오구요
      잘 모르시겠다면
      - 새 트랙을 만들고 거기에 FX로 악기를 불러오신 다음에
      레코딩을 활성화시키고 레코딩 인풋을 미디 인풋으로 설정
      건반치시면서 레코딩 하신 후에 만들어진 아이템을 더블클릭

      요로코롬 하시면 됩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흑두건 2010.03.19 22:00 신고

    (b-_-)b

    • addr | edit/del Roomside 2010.03.23 10:22 신고

      인터넷에 이미 정보들이 많아서
      제가 정리할 필요성을 느끼기 어렵기도 합니다..ㅋㅋ

  3. addr | edit/del | reply 2013.04.16 17:23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Roomside 2013.04.16 17:58 신고

      흐흑...솔직히 가장 강력한 플러긴이긴 한데 전 오토메이션으로 써보진 않아서요
      도움드릴 이야기가 별로 없네요
      혹 집에서 시도해보고 해법을 찾으면
      냉큼 글로 적어놓겠습니다 ㅠㅠ /

    • addr | edit/del 2013.04.16 18:43

      아직도 활동하시네요 ! ㅎㅎ 몇시간만에 올라올줄이야...

    • addr | edit/del Roomside 2013.04.17 14:14 신고

      넵 아직 쏴롸~있습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2013.05.15 17:34

    아!님!! 영상을 봐도 이해가 안되요...샌드와 리시브의 개념이...ㅜㅜ
    A트랙에 리버브를 걸고 B트랙으로 샌드시키고 B트랙에 A트랙과 똑같은리버브를 걸어줘야하나요???이리저리 실험해봤는데...음압만 커지고 리버브느낌이 나는건지 모르겟네요....ㅠㅠ

    • addr | edit/del Roomside 2013.05.16 23:04 신고

      A 트랙에 리버브를 걸고 싶으면 :
      1. 빈트랙 B를 만들고 거기에 리버브를 겁니다
      2. A 트랙을 B 트랙으로 센드시킵니다
      3. B 트랙에 걸린 리버브를 살살 만져줍니다
      (이때 드라이/윁 은 윁 100%로 보내버립니다)

      요래 한번 해보시졍?

  5. addr | edit/del | reply 2013.05.15 17:44

    걸린 리버브 드라이/웻을 조절해줘야하나요?

    • addr | edit/del Roomside 2013.05.16 23:04 신고

      적적한 블로그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 addr | edit/del a 2013.05.25 16:57

      커뮤니티가 아니다보니 늦게 찾게되네요ㅋㅋ

실제로 참 좋은 프로그램이고
나 역시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프로그램이다

아직까지 미디에디팅에서 Score View를 지원하지 않는다거나
이펙터 랙안에서 순서 변경이 자유롭지 못하다거나 한 점은 개선의 여지로 남지만

기능상 어떤 점 들에 있어서는 큐베도 5버전에 와서야 지원된다는
화면상 모든 테이크가 한꺼번에 나오고 Take 1/ Take 2/ Take 3 중에 원하는 녀석을 살린다는 개념이라거나
번들로 피치 수정 플러그인을 끼워준다거나 하는 것들이 진작에 이루어졌었고

오디오에디팅과 녹음위주로 사용한다면 안되는 기능 없이 다 되는 녀석이었으니
싼 가격에 강력한 툴을 얻었다는 느낌이었다

근데 말이다.....

요즘 블루스크린을 자주 보여준다...ㅡㅡ;;;
원인을 유추해보자면
두어가지 있을 수 있겠다

1. 특정 프로젝트에서 나타나는 특정 플러그인 관련되어 생기는 심각한 오류
 요즘은 아내가 작업실을 점령하여 돈벌이에 열중하다보니 자연히 나는 작업실을 나와서
안방에서 이전에 만들었던 리퍼로 제작한 초반의 프로젝트들을 열어서 다시 믹싱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옛날 프로젝트를 열다가 갑자기 블루스크린이 뜨는 일이 생긴다!
 - 아마 그때는 설치되어 있었는데, 지금 제거했던 플러그인의 여파가 아닐까 싶다
 내 경우에는 Modern Plugin을 신버전으로 깔았더니 사용했던 컴프레서의 파라메타들이 바뀌었더라
 결국 멀쩡히 열릴 때 다시 처음부타 믹싱할 요량으로 모든 플러그인을 걷어내니 문제는 해결되었다

2.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나타난 뜻하지 않은 버그?
 이건 왠지 가능성이 적긴 하지만 
 리퍼의 또 다른 장점중 하나는 잦은 업데이트에 있다
 그리고 마이너업데이트는 무제한, 메이저 업데이트는 1회 무상지원이 된다
 3.02 버전에서 구매한 나 같은 경우에는 메이저 업데이트인 4버전까지 지원되고
 마이너 업데이트는 수시로 지원되어서 이론상 4.99 까지 업데이트 가능하다
 - 참고로 지금 버전은 3.13이고 어림잡아 못해도 7~8번의 업데이트는 받은 듯 하다
 6월쯤 구매하고 10월 20일 자로 3.13버전이 공개되었으니
 한달에 한두번꼴로 마이너 업데이트 공지가 뜨는듯 한 느낌인데
 이전 버전에서는 그리 문제가 되지 않았던 요소이니 이게 약간의 가능성이라도 의심할 여지는 있다

-----------------------------------------------------------------------
그래서 지금은 리퍼에 대한 개인적인 점수가 낮아졌는가?

 글쎄......이게 다른 사람들을 대상으로 즉각 반응해야 하는 녹음실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한다면
무리한 출혈을 해서라도 큐베나 누엔도로 반드시 갈아타야 하는 사유는 되겠지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그저 개인의 취미일 뿐이니 그다지 심각하게 감점의 사유가 되지는 못한다
 원래 분기에 한번 나타나던 것들이 주말에만 4~5번 나타난 것이 조금 신경을 긁었지만
 이 역시도 문제가 해결되었으니 다시 잘 하면 되는것 아니겠는가....ㅡㅡ;;
(물론 유효하지 않은 플러그인에 대해서 그냥 경고문구 한번 뜨고 넘어가는
여타 메이저한 프로그램에 비교하자면 유감스러운 면이라는 것은 틀림 없지만)
음질에 영향을 지대하게 미치는 버그도 아니고 빨리 해결만 한다면
컴퓨터 자체에 무리가 가는 버그도 아니었으니 그다지 크게 평가를 떨어뜨릴 만한 요소는 아니었던 듯 하다


PS> 요번 금요일에 영업하러 갔다가 얻어온 앨범이 왠지 마음에 들어서 크레딧을 보다가
믹스, 마스터링 엔지니어로 내 싸수가 믹싱한 앨범인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리고 주말엔 어찌 저찌하여 그 형님과 이야기할 기회가 생겼는데
 그 형님도 음악 프로그램은 크랙이 없다 보니 집에서 누엔도 2.2 버전에다가 슥슥 믹싱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 물론 약간의 반칙성이 있는 것은 각 연주자의 집에 있는 아웃보드들이 SSL, 맨리, 밀레니아 같은 녀석들이었고
 - 형님의 집에는 다른 플러긴은 없어도 파워코어랑 UAD는 갖춰놓고 있는걸로 알고 있으니 말이다

그래도 중요한건 이걸 몽땅 처리했던 오디오 엔진이 누엔도 2.2 라는 것 아니겠는가....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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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09.12.26 21:33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Roomside 2009.12.26 23:49 신고

      안녕하세요, 글을 잘 보고 계신다니
      진짜 완전 감사드립니다.
      저는 신용카드가 있어서 구매가 수월한 편이었습니다
      Reaper의 구매페이지에 Paypal 설명을 보면
      은행계좌를 통한 국제 송금도 가능하다고 되어 있네요...^^
      Paypal 자체를 좀 더 자세히 알아보시면 어떨까 싶구요
      - 회원가입후 결제창에서 페이팔 로그인을 한다면
      아마 가입할때 지정된 계좌에서 송금되지 않을까요?

      Paypal 자체의 이용이 불가능한 경우라고 하면
      Cockos의 포럼에 한번 문의해보겠습니다....
      포럼에 질문 던져놓으면 답이 나오겠죠....^^;;

  2. addr | edit/del | reply 2009.12.27 21:07

    비밀댓글입니다

지난 잡담을 통해 추천하는 오디오인터페이스를 구비할 수 있었을 것이다
뭐, 못구했다고 해도 상관은 없지만
일단 하드웨어를 갖추고 나면 그 다음에 고민해야 할 부분이
소프트웨어이다

지금껏 [공짜 소프트웨어 열전] 이라고 하여
정말 무료라는게 말도 안되는 무료 플러그인들에 대한 소개를 계속해오는 중이지만

정작 이 플러그인들을 돌리기 위한 호스트프로그램은 아직 제대로 소개하지 않았다
이유라고 하면 메인 시퀀서로 쓸 만한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유료에다 가격이 비싸다
(일반적으로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가격 투자랑 비슷하게 소모된다고 보면 된다
 - 싸게는 10만원 비싸게는 2~300만원(누엔도) / 1000만원대 넘어가는 경우도 존재함(프로툴HD- 하드웨어랑 통합형))
프로툴 시리즈는 하드웨어랑 통합판매되는 녀석이므로 여기서 제외시킨다 보더라도
가격이 만만하지는 않다
(물론 H2O라는 Cool한 분들이 대부분의 시퀀서들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크랙해놓았지만
엄연하게 말하자면 이런거 당연히 불법인게다
 이분들도 좀 캥겼는지 프로그램 로딩시에 이런 문구가 뜬다
 'Try before Buy' )
메이져한 시퀀서들로는 1. 큐베이스(or 누엔도) / 2. 소나 / 3. 오디션 정도가 있겠지만

각설하고 담백하게 추천할만한 시퀀서 하나만 소개 하자면.......ㅡㅡ;;;

지금 내가 쓰고 있는 Reaper를 소개하고자 한다



장점이라고 한다면

 - 윈앰프의 제작진이 만들었다고 하는 이 DAW 소프트웨어는 
윈앰프때와 마찬가지로 자신만의 스킨, 테마 설정이 가능하고 단축키 설정도 가능하다
(나는 큐베이스 스킨에 단축키도 큐베이스와 거의 동일하게 설정하고 사용중이다)

 - 다른 시퀀서들이 용량 작아봐야 100메가 안쪽임을 자랑할 때 이녀석은 5메가 안쪽의 용량을 자랑한다
 코딩의 경제성이 혀를 내루를 정도라는 것이고, 거의 유일하게 USB 메모리에 넣고 옮겨 다니며 쓸 수 있는
 멀티트랙 오디오/미디 시퀀서이다

 - 아이템과 루프기반의 시퀀싱툴이다
 DJ들이나 전자음악하는 친구들에게는 상당히 좋은 장점이 될 수 있다
 녹음을 시작해서 멈춘 시점까지 루프단위로 설정되는 부분은 세밀하게 잘만 쓰면 매우 편리한 기능이다

 - 무엇보다 큰 장점이고 많은 이들이 환영할만한 장점은
 이 프로그램의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이다
 비상업, 개인용도는 60불(약 7만원)이고 실상 라이센스를 구입하지 않더라도
 특별한 제한없이 리퍼를 사용할 수 있다(물론 로딩시 맨 앞에 등록해달라는 문구는 뜬다)

그렇다면 이 프로그램이 시퀀서계를 점령했어야 하는데 안그런 이유는??

 - 안타깝게도 후발주자이다
 워낙 쟁쟁한 시퀀서들이 메이저한 영역들을 다 차지하고 난 다음에 뒤늦게 뛰어들었기에
 이미 많은 녹음실, 작업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업계 표준이라 하는 툴들을 무시할 수 없다

 - 가끔씩 있는 버그가 신경을 긁는다
 아직 원인이 불분명하게 무리한 조작을 하면 갑자기 블루스크린이 뜬다거나 프로그램이 종료되어버린다
 에러가 그리 높은 빈도이거나 스트레스를 줄만큼은 아니고 분기에 한두번쯤 잊을만 하면 나온다
 이 부분은 개인 작업자라면 어느정도 넘어가겠지만, 상업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큰 결점이 된다
 
 - 미디 에디팅에서는 아직 취약한 부분이 있다
 초기에 안되던 다른 부분들은 어느정도 이제 보완되었지만,
 아직 스코어 에디팅모드가 없다거나 큐베이스에 있는 음정별로 디졸브하는 기능등이 아직 없다

 - 상업용 라이센스 가격이 어중간하다
 상업용 라이센스는 기능상 개인용 버전과 차이는 없으면서 가격은 $225 인지라,
 트랙션 풀버전이나 기타 조금 싼 가격대에 포진되어 있는 시퀀서의 가격과 같다
 물론 메이저한 시퀀서들에 비하면 가격이 착하긴 하겠지만, 경쟁상대가 되는 시퀀서들에 대하여서는
 가격이 비슷비슷한 선이다(큰 불만은 아니지만 그렇다는 것)

-------------------------------------------------------------------------------------
다른 좋은 툴들 많이 있다
 누엔도나 프로툴처럼 무엇보다 메이저하고 녹음실에 프로젝트째로 들고가도 먹힐 만한 애들도 좀 있고
 로직같이 완전 올인원 시스템을 갖춰서 로직하나 구매하면 그걸로 거의 모든 양질의 플러긴, 악기가
한방에 끝나버리는 녀석도 존재하고
 소나처럼 미디시절부터 시퀀서 지존자리를 지켜왔기에 지금도 미디 에디팅의 지존인 녀석도 있고
 어도비 오디션처럼 찌질이들의 대표 시퀀서인 쿨에딧에서 발전하고 대기업 ADOBE에서 흡수한 녀석도 있다
-----------------------가격만 맞는다면 좋은 툴들.........................

그렇지만 합법적인 사용을 위한 나의 추천은
찌질하게도 Reaper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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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잔구스손 2011.01.04 23:50

    사실 저가 중에서는 그나마 발군을 뛰고 있는게 FL Studio입니다만 언급을 하진 않으셨네요.

    사용자들도 메이저급 다음으로 많은 편이고, 인터페이스도 직관적이고, 내장 플러그인과 악기들도 괜찮은 편이라 많이들 사용합니다.

    • addr | edit/del Roomside 2011.01.05 09:40 신고

      사실 FL이 이 영역에서 독보적이긴 합니다 ^^
      쉽게 음악 만들수 있으면서
      기능도 강력한 녀석으로 말이죠
      말씀하신 대로 유저층도 두텁고
      기본 내장된 플러긴들도 엄청 실용적이고...

      다만....제가 겪어본 녀석들을 위주로 적은 글이라서
      자연스럽게 빠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