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배 "빨"리 "간" 크리스마스 같은건 아니다
(뿔이 안달렸지 않은가...)


멤버들이 전체가 모여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다는 이유로
일단 음악적인 부분에서 욕심을 버리고
그냥 드립이나 잘 쳐야겠다는 생각으로 준비중이다




5000원 이상의 자율기부로 이뤄진다고 하긴 했는데

손익분기를 넘길 수 있을지도 미지수


그리고 심지어 아직도 약도도 만들지 않은 서비스에 게으른 공연이다

그런지라 그냥 링크로 오는 길 대신하자면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34269105


여기로 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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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결합상품말곤 라이브 공연에 나올 일이 없는 방구석

이번에도 결합상품이다




아직 입장료 부분은 확정된 것이 아니고

장소와 시간만 확정이다


약도는 나중에...;;;

입장료도 나중에...;;;


어쨌든 공연을 하긴 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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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내안은 이렇게 생긴 공간이었습니다



저 하얀 벽을 뒤집으면 교회 마크가 나오는 구조로
주말엔 교회 평일엔 콘서트홀로 활용되고 있었지요

지역 단체나 기독교 단체들의 공연들이 종종 이뤄지는 공간이고

요즘엔 인디씬의 많은 팀들을 섭외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공연의 첫 시작을 열어준 친절한 한량들의 공연입니다

탬버린을 발에 끼우고 카혼을 치면 발목이 터질것 같다는 증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역시나 노련한 팀인 친절한 한량들은 멋진 공연을 선보입니다




밴드처럼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할까 합니다

망치진 않았습니다만...;;;




역시 "이것이 젊음인가..."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만드는 일루와밴드 입니다

버스킹으로 단련된 무대매너와 레파토리로 좌중을 들썩거리게 만들더군요
(라기보다 일루와의 소녀팬이 관객의 절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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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저찌 엮여서 이런것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주 금요일이근영

입장료는 있으나 저렴(!)합니다
교통편은 목동역(5호선)에서 걸어 오시면 아주 빠르게 오실 수 있습니다
버스 정류장도 있으니까 참고하시구요

네이버에서 "내안교회" 검색하면 나오는 그 곳입니다

불친절한지라 약도같은건 나중에 만들어지면 올릴거구요
일단 그렇습니다


참여하는 팀들은 제가 속한 팀은 저 빼고 다 잘하고
나머지 팀들도 다 잘합니다

저만 조심하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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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정오 12시에 시작해 4일 정오 12시에 마무리하는

24시간 릴레이 콘서트 중에서

한 시간(정확히는 30분)을 지원했습니당
조촐하게 잘 치렀구요
3030의 웽알웽알거리는 디지탈스러움 넘치는 소리에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상 슬픔이라는 테마에 붙어 있었지만

슬픔이랑 관련없는 곡들로 도배를 해놨는데다가
거의 시간관련 드립만 치다가 마무리해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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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의 슬픔을 잊지 못해, 이 시대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기 위해 열리는
<Forget-me-not 함께 기억하는 노래> 콘서트를 함께 만들갈 분들을 찾습니다.
10월 3일 정오부터 4일 정오까지 24시간 릴레이 콘서트의 공간연출이 필요합니다.


콘서트가 열리는 스페이스 노아를 노란색의 리본과 편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함께 그 마음을 공간연출로 풀어갈 분들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1) 모이는 날짜: 
- 9월 27일 토요일 16:00 시청역
- 10월 3일 금요일 09:00 시청역
2) 문의 및 신청: 010.4773.8806 (신승준)

함께 기억하며 -



라는 행사에 방구석은

밴드처럼의 결합상품으로 참여하게 되며

3일 오후 4시가 밴드처럼 타임입니다

총 4곡을 할 예정이고

호응 좋으면 또 모를 일입니다만...

그럴 일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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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호기심과 여러가지 2014.09.27 09:01 신고

    잘 보았습니다. 쌀쌀해진 날씨 조심하시고, 멋진 하루 되세요~

어쩌다보니 길에서 노래하는 일이 많아졌다

그것도 그냥 홍대거리 버스킹보다는

몇달전 타결된 분더바 농성장이라거나

혜화동 재능교육 본사앞이라거나

그야말로 길에서 노래하는 일이 생겼다


아는 분들이 알음알음 모이는 곳이긴 하지만

길에서의 노래는 나름 의미가 있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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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아이롱맨 2014.08.26 19:25

    이 남자 매력적이네.



유명자 지부장님이 며칠전에 수감되어버린 상황인지라

좀 더 전투적인 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일단 기량이 없는지라

지부장님의 아이디인
"답게 살자"에 헌정하는 의미로 
"대로 사는 것이"를 부를 예정이고

원래 레파토리인 "기적이 뭐 별거 있나" 부를거고

가능하면
흑인영가 "오 자유"를 부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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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처럼 이라는 결합상품으로 다시 나왔다


이번엔 메인이 다윗의 막장, 그 중에서도 막장님이었고

이 공연이 끝나고 3일뒤(내일) 4주 훈련을 받으러 가는지라
농반진반으로 공연이 성사됨


여튼 이번 공연에서 선보인 곡들


삶은 계란


건강하자


기적이 뭐 별거 있나


막장 헌정곡


막창 2인분


그리고 이 날의 하이라이트

다윗의 막장 "예수 밤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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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징징거리면서 없는 척 하고 툴툴거릴 때

몇 가지 바램이 있었더랬다


그 중 하나는

실력이 출중한 누군가 내 노래를 불러주길 바란 것인데


어제 이루어졌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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