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자 지부장님이 며칠전에 수감되어버린 상황인지라

좀 더 전투적인 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일단 기량이 없는지라

지부장님의 아이디인
"답게 살자"에 헌정하는 의미로 
"대로 사는 것이"를 부를 예정이고

원래 레파토리인 "기적이 뭐 별거 있나" 부를거고

가능하면
흑인영가 "오 자유"를 부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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