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야기는

홈레코딩 유저들을 위한 개강추 꿀팁 모음 사이트 안내다

사이트의 이름하여

recordingrevolution 이다

최근 큐오넷의 주니홍님이 저가 마이크랑 집에서 녹음한 소스로 집에서 작업해

결과물을 만든 것을 보여준 영상을 보고 알게 되었는데

이 분 사이트 자체가 그야말로 기본 꿀팁의 보고다


(이 아저씨임 그레이엄 코크레인)

믹싱 엔지니어이면서 싱어송라이터라서 레코딩 작곡 믹싱팁이 마구 뒤섞여 있다


기본의 기본에 대한 이야기들과 꿀팁들이 섞여 있는데

기본의 기본에 대한 이이기들도 상당히 도움이 된다

실은 옛날에 녹음실 어시할 때 배웠거나 들었던 혹은 그냥 체득했던 팁들도 나오는데
그 당시에도 "아~" 싶었던거 다시 봐도 "아~" 싶었다


가령 믹스시에 볼륨을 다운시킨 상태로도 들어보라던가

레퍼런스 트랙을 꼭 깔아놓고 하라던가

마스터링하러 보낸다고 밍밍한 믹스트랙 보내지 말라던가
첫 이큐잉은 문제가 되는 대역을 커트하는 거라던가

어쨌든 기초중의 기초인데 잘 까먹거나 홈레코딩 유저들의 입장에선 그냥저냥이라고 생각하는 팁들을 영상이랑 함께 A/B 테스트를 해줘서 상당히 도움된다

그 중 하나 마스터 콤프렛샤로 펀치감을 살려준다는 개꿀팁


그 밖에도

드럼 트랙에다 탬버린을 섞어서 드럼 트랙을 개선해보라거나

믹스가 안풀리는 이유는 레코딩이 구려서고

레코딩이 잘된건데도 그런거면 편곡을 점검해보고

편곡이 좋은데도 그런거면 작곡을 검토해보라는 아주 기본의 기본을 이야기하긴 한데

(이럼 홈레코딩의 장점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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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 주에 대략적으로 살펴본 장비 연결에 대한 그림을
좀 더 세분화시켜서

마이크 1개를 타고 들어간 목소리가
채널에서 어떤 과정들을 거쳐서 스피커로 나오는지 알아보자!

역시나 이번에도 지금 출석하고 있는 교회의 콘솔에서 내가 세팅해놓은 값을 바탕으로 제작한
시그널 플로우이다

설명을 차근 차근 하자면

마이크(혹은 다른 악기)를 타고 들어온 소리는 채널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1. Gain 값(얼마나 소리를 받아들일 것인가? 를 결정하는 버튼) 을 거친 후에
 2. Dynamic 1, 2(이펙터의 종류로 주로 소리의 크기에 관련된 효과들이다)를 순서대로 지나게 되고
 3. 채널에 달려 있는 이퀄라이저(특정 주파수를 과장시키거나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는 이펙터)를 거쳐서
 4. 각 Matrix와 Mix로 가거나 Stereo Out으로 가게 된다
               a> 이때 Matrix는 각기 다른 공간계 이펙터(종류가 틀린 각각의 샤방샤방한 에코 라고 생각하면 된다)로 이어지고
               b> Mix는 1~14까지 각각 다른 모니터로 연결되게 된다
                               (이 부분은 지난 Part1에서 설명을 거쳤다)

참~~ 쉽져~?


여기까지 얼추 따라온 사람이라면
어떤 믹서를 어떻게 만나더라도 이론을 이해하면서 다룰 수 있게 되었으리라 생각된다
이 정도 알고 있으면
믹서가 말썽을 부려서 모니터 스피커가 안나온다거나 녹음이 안된다거나 하는 사태는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소프트웨어적 문제는 일단 진단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기계 자체의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납땜을 하건 선을 건드리건 해야 하기에
이건 또 다른 경우이다)

이제는 각 이펙터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세부적으로 알아볼 차례이다

이펙터의 역할을 알아야
가장 처음에 이야기를 던졌던 소리를 어떻게 디자인할지 구상했던 대로
만들어 갈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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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2009년에 음향 그만 둘 생각을 하면서 정리했던 내용들인데

이제야 다시 끌어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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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3.03.27 14:07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Roomside 2013.03.27 15:16 신고

      아...어서 다 써주세요...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현기증 난단 말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박진이 2013.05.22 03:06

    이 이후에 글은안올리시나요 ㅠㅠ
    너무필요합니다 부탁드려요

    • addr | edit/del Roomside 2013.05.22 18:26 신고

      흐흐흑....기약이 읍습니다...ㅠㅠ
      대신 필요하시거나 막히시는 부분을 알려주시면
      그 부분에 대하여 케바케 답변을 올려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당

일단 내 장비가 어떻게 연결 되어 있는지 알아야
내가 만들고자 하는 소리도 만들 수 있는 것이고
원하는 곳에 소리를 적절하게 배분할 수 있는 것이다

그 첫 시간으로 먼저 알아야 할 내 장비의 연결도는

바로 블록 다이어그램 이라고 하는 그림을 한번 그려보는 것이다

일단 또 그림으로 주는 예제는
현재 내가 출석하고 있는 교회를 토대로 해서 만들어본
블록 다이어그램이다

입력은 뭉뚱그려 입력이라고 썼지만
추후에 자세히 다룰 일이 있다면
좀 더 다뤄보도록 하자

그리고 중요한 것은 입력을 받고 그것을 어디 어디 어떻게 내보내는가 하는 것을
그림으로 실지 그릴 수 있다고 하면 이건 그다지 어려운 미션은 아니다


이렇게 그려놓고 보면 의외로 간단하게 내가 다루는 믹서를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다음 시간에는 Part 2 로.....
(예상하기로는 디지털 콘솔 내부에서 움직이는 시그널 플로 내지는
아웃보드를 썼을 때 적용되는 시그널 플로에 대한 그림을 직접 그려보는 것으로 Part 2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어디까지나 이 그림이나 글은
지금 출석하고 있는 내 교회의 상황에 맞춰 그린 그림이고
다른 교회나 다른 상황에서는 또 다른 운용법이 있을 수 있다
(혹시~~~나 참고할 수 있다면 이 그림도 참고가 되긴 하겠지만....)

------------------------------------------------------------------------
이것도  역시나 2009년에 그만두겠다는 생각을 갖고 작성했던 자료라서
지금 교회에는 맞지 않지만
아마 응용가능한 구석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며 다시 끌어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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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 엔지니어에게 있어서
잘 잡은 믹스/ 못잡은 믹스는 분명 존재한다
그렇지만 일본 아이돌들의 음악을 들어보면
믹스의 발란스가 상당히 많이 무너진 것을 보게 된다

근데 크레딧을 보면 참 멀쩡한 음악 만지던 사람들이
잡은건데도 말이다.

어느 장르나 마찬가지겠지만
음악에 있어서 소리를 만진다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무엇이기에
내가 어떻게 소리를 잡아가겠다 라고 하는 주관이
뚜렷하게 박혀 있어야 한다

설령 제대로 못 잡은 믹스라고 하더라도
어느정도 자신있는 설명이 가능하면 잘 잡은 것 같이 들리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까....ㅡㅡ;;
(소리라는건 눈에 보이지 않으니 정말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라고 할 수 도 있다)

일단 교회에서 엔지니어를 배우겠다고 몰려든 아이들에게
지금의 밴드 상황에서 어떻게 소리를 잡으면 좋을지
그림으로 그려달라고 부탁했다.


그리고 참고로 내가 세운 나름의 답안은 바로 아래에 공개한다
이게 정답은 아니다
음악 장르에 따라서 배킹을 하는 일렉기타는 세컨 건반 자리로 가기도 하고
어쿠스틱 기타의 비중이 큰 경우에는 또 어쿠스틱 기타가 앞으로 나오기도 한다
(결국 정답이란 없는거다)


가장 일반적인 밴드 음악의 경우에 나타날 수 있는 모양을 그린 것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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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면서 음향 관둬야지...라고 생각할 즈음에 정리해 놓은 것인데
이제 다시 꺼낼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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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잔구스손 2011.01.04 23:53

    맞습니다. 곡을 만들 때부터 시작해서 믹싱과 마스터링에 들어갈때까지 컨셉을 잡아놓아야 해당 컨셉에 가깝게 곡의 분위기, 믹싱의 색채 등등이 잡히기 때문이니까요.

    제 생각엔 좋은 믹스와 나쁜 믹스는 만든 사람의 주관과 일반적인 사람(+듣는사람)의 주관이 절충 되었을 때 평이 좋고 나쁘고에서 갈린다고 봅니다. ㅎㅎ

    • addr | edit/del Roomside 2011.01.05 09:43 신고

      네...
      요즘은 작곡자가 편곡도 생각하고
      편곡자가 믹스도 생각해야 하고
      믹싱 엔지니어는 마스터링까지 생각해야 하는
      시대가 와버렸으니까요.....

      좋은 믹스/ 나쁜 믹스 이야기는 말씀하신게 맞습니다 ㅎㅎ

드디어 2쇄를 찍으면서 약속했던 대로

홈레코딩 카테고리의 글들을 모아

2편에 해단되는 기초 장비를 소개합니다


http://www.viabook.net/stage/history/user_idx:5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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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Roomside 2013.01.04 22:10 신고

    어찌된건지 벌써 1쇄가 다 나갔습니다
    물론 자동증쇄가 되는지라 2쇄도 절찬 판매중이지만
    3편을 구상해놓지 않아서 문제(...)

이 블로그를 들어와 보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방구석은 혼자 음악하는 것에 익숙한 사람이다
작사 작곡부터 편곡, 연주, 후반 작업까지 모두 혼자 하는 그런 스타일인거다
물론 이것의 근본에 깔린 것이
외주를 줄 수 있는 자본이 없다는 것이지만
그런 것은 차치하고

그런 관계로 요즘에는 같이 하려던 한 팀을 잠정 분해시켜버렸다

분해시켰다기 보다는 와해되려는 조짐이 있어 차라리 그냥 해산 선언을 하고
개인 작업들에 몰두하고 서로 품앗이의 개념만 살리자는 제안을 했다



그리고 그 가운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방구석은 올챙이 시절을 생각못하는 개구리 같은 존재라는 것이다
음악쪽에서 출중하지도 않건만
피아노 선생님께 파문(!) 당하기도 하고
기타줄이 몇 줄인줄도 모르던 시절도 있었는데
같이 하는 인물이 집에서 레코딩을 할 수 없다는 지식부재와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을
결국 내가 참아내지 못했던거다

그래서 고민하던 중 외근때 발견된 새로운 책자 하나가 눈에 띄었다
SRMUSIC 쪽은 지옥의 메케니컬 시리즈도 그렇고,
쿠즈마키 요시로의 트릴로지 시리즈도 그렇고 완전 소중한 책들 투성이다

이번에도 SRMUSIC에서 발표된 일본 책자의 번안인데
이름하여
컴플리트 DTM 가이드북 이다

컴플리트DTM가이드북
카테고리 컴퓨터/IT > 멀티미디어
지은이 후지모토 켄 (SRMUSIC, 2009년)
상세보기
 
기본적으로 헷갈리기 쉬운
오디오 인터페이스, 미디 인터페이스의 개념과
홈레코딩이 시작되던 시기의 이야기부터 해서
유형별 DAW 이야기도 수록되어 있고
단계별로 DTM 작업을 할 수 있도록 가이드하는 책자이다

이 책자 안에는 큐베이스의 단축키같은 것은 일절 없으니
필요한 사람들을 구지 따지자면
취미로든 심각하게든 집에서 홈레코딩으로 음악을 처음 만들고 싶어하는데
아직 개념자체가 확실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할 수 있는 책이겠다

아마 앞으로 미디와 홈레코딩을 모르는 멤버와 함께 무언가를 하게 된다면
이 책부터 부디 읽혀 놓고 시작할 것 같다

마지막 보내는 정으로 이 책이나 주문해서
홈레코딩이 어려웠던 멤버에게 줘야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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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이창 2011.11.03 22:45

    흥미가 가는 책인대요 저도 한권 사봐야겠습니다 sr뮤직의 책들은 저도 애용합니다 음악하는 사람들은 다 그런것 같아요 저도 이런쪽으로 깊게는 아니라도 어느정도 배우는걸 좋아해서그런가 봅니다 ^^

    • addr | edit/del Roomside 2011.11.04 10:03 신고

      이미 리퍼 쓰시고 레코딩도 진행하시는 거라면
      이 책은 그냥 서점에서 서서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이 책은 미디와 가상악기, 오디오 녹음이라는 개념이
      확실하지 않은 초심자에게 개념잡기 같은 책이랍니다

믹스테크 99랑 홈마스터링 192는 몇번 소개를 해서
더 이상의 소개가 필요하지 않을 것 같지만
그 소개글에서도 언뜻 내비친 것이
바로
레코딩, 수음을 위한 가이드북만 있으면
이거 속성완성의 끝판왕일 것 같다는 이야기였는데

내가 생각하는거 그들이 못할 리 없었다
오늘 서점을 지나가다 우연히 마주친 책이
바로 그렇다


레코딩교과서레코딩입문자를위한모든것
카테고리 예술/대중문화 > 음악 > 음악이론 > 음악이론/원리
지은이 쿠즈마키 요시로 (SRMUSIC, 2011년)
상세보기
 
바로 이것!!!
레코딩 교과서.....!!
결국 생각대로 나와버리고 만 것이다

마이킹 테크닉을 속성으로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심지어 퍼쿠션에서는 브라질리언 탬버린까지 마이킹 포지션이 나와 있으니
조금만 투자하면 꽤 든든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채널수가 모자라던 마이크수가 모자라서 드럼 마이킹을 포기했던
작은 교회들이나 영세한 밴드들을 위한 드럼 마이킹 테크닉도 함께 있으니
꼭 참고하면 좋을 듯 하다
(스트링 에서 F홀을 노리지 말라는 이야기를 언뜻 봤는데
이건 내가 지금껏 해오던 방식과 틀려서라도 책을 사봐야겠다)

 밴드 녹음
콰이어 녹음
라이브에서의 스테레오 수음
여튼 생각하는 대부분의 영세한 상황들은 다 펼쳐지니까
한번쯤 보면 도움은 될 책이다

(문제는 미디 위주로 작업하면 그다지 큰 효용은 없다) 

이로써 손에 익은 DAW만 있다면
1. 레코딩 교과서(수음, 레코딩 방법)
2. 믹스테크 99 (믹싱)
3. 홈마스터링 192 (마스터링)
요렇게 한 세트가 끝난다!

여기에 미디를 개요해주는 책자와 DAW 가이드북만 있으면 책 5권에 선무당 되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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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벌써 6개월이 흘러갔지만
'시노' 라고 하는 이름을 버리고 '방구석'으로 옮겨 타면서
음원 유통사도 옮겨탔다

지금까지 음원 유통을 맡겼던 곳은 디지털레코드 라고 하는 곳이었는데
여기는 꽤나 많은 음원을 갖고 있고
다양한 가수들이 음원을 맡기는 곳인데
진짜 민망하게도 내 음악은 반려당했다!
음악을 못 만들었으니 당연한 일이다만

계속 음원을 뿌렸으면 하는 나의 바램은 그런 식으로 무너질 위기에 마주쳤다
원래 알던 루트들이 좀 있긴 했다
가령 기독교쪽에서 영업일을 하다 보니 알고 있는 몇 몇 업체나
디지털 레코드를 알아보기 전에 기웃거렸던 보라뮤직이라거나...
아니면 장기적으로는 가장 좋은 선택일 수도 있어 보였던 음원 제작자 협회 정도?

일단 장단점은 이미 알고 있는 상황이었지만
기독교쪽 루트는 일부러 피하고 싶었고
(아직도 이유를 잘 모르겠지만) 보라뮤직은 그냥 가고 싶지 않았고
음제협은 가입비 10만원이 없어서아까워서 안갔다

결국 그러고 나니 다시 알아봐서 개척해야 하는 시기가 온것이다!!

웹서핑을 하면서 노냥 시간을 떼우다 보니
네이버 미디카페에 올라온 홍보문구를 보고
신생업체 하나를 발견했다

지금 소개하려는 라임뮤직 이다



어차피 월정산에서 1000원 정도 차액이 있을 분배율의 차별성이 장점이라면 장점이겠다
일반적인 분배율인 7(가수):3(유통) 이 아닌 별 다른 조건 없이 8(가수):2(유통) 로 책정하니까
꽤나 좋은 점이지만 실질적으로 정산 나오는거 보면 알겠지만
다달이 정산 금액에 가져다 주는 메리트는 1000원 에서 10000원 사이일 뿐이다
(금액이 큰 가수라면 조금 이야기가 틀리겠지만 일단 내 기준에서는 그렇다)

이들에게 낚인 정확한 이유는 이들이 가진 아마추어리즘(?) 때문이었고
음악인 특유의 똘끼(?) 때문이었다
물론 비슷한 느낌이 보라뮤직에도 있지만
보라뮤직은 이미 많은 가수들의 음원을 유통하고 있어
내가 끼어들어서 참여할 수 있는 비중이 크지 않다는 판단이 섰다

반면 라임뮤직은 신생 업체인지라
거의 다달이 1곡씩 밀어넣을 생각을 갖고 있던 내 입장에서는
아직 음원 얼마 없는 업체에서 업체 전체 수익 안에서 내가 올려주는 매상의 비율이
그나마 크리라 생각되어 영향력에서도 조금 유리하게 보였다

그 덕분에 라임뮤직 관계자분들께는 물어볼 말 못 물어볼 말 몽땅 물어본 듯 하다
심지어 영업비밀이 될만한 부분도 열심히 물어봤는데
놀랍게도 다 대답해주었더라는 것이다
(어차피 대리중개라는 것으로 얻을 수 있는 이문 자체가 별로 없는걸
나도 알고 그들도 알다 보니 그렇기도 하지만...)
고객의 입장이라기 보다 음악적 동반자라는 느낌을 가질 수 있게 만든 부분이기도 하고
이들도 어차피 자기 음악을 계속적으로 본인들의 음원유통 루트를 통해
유통하면서 망상(?)을 키우는 중이라서
다른 곳들보다는 좀 선택에서 유리했다

- 객관적 스펙상으로 그리 유리할 점이 많이 없다는 점은 맞지만
- 작은 음원 유통 업체들은 다 거기서 거기이다 
 B 업체는 네오위즈벅스를 통해 유통되고 있으며, D 업체도 네오위즈벅스를 통해 유통되고 있고
 R 업체는 소리바다미디어를 통해 유통되거 있는 음원들이라서 결국 큰 업체들이 게이트웨이로 끼어있다

그렇다 보니 그냥 맘 편하고 잘 맞는 곳으로 가는게 정답인듯 하고
본인의 음악적 퀄리티나 스케일이 좀 크고 인지도가 있다고 생각되면 로엔, KT, 네오위즈, 엠넷(CJ) 등을 통해
유통을 부탁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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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K. Martin 2010.12.24 00:45 신고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유통은 언제나 고민스러운 일인 것 같은데, 방구석님은 거기에서 '수입'도 창출해 내시는 프로시군요!

    • addr | edit/del Roomside 2010.12.24 10:05 신고

      수입이라는게 기저귀 값 정도 나오면 다행이구요...ㅎㅎ
      이월되지만 않아도 감사할 금액입니다..ㅋ

    • addr | edit/del 마틴 2010.12.24 12:22

      요즘 기저귀 값이 그렇게 비싸다던데요.
      아무쪼록 많은 조언 부탁드릴게요

  2. addr | edit/del | reply kim 2011.04.07 10:52

    안녕하세요. 방구석님의 글 잘읽고 또 도움도 많이받았습니다. 음악을 만들기는하는데... 돈도없고 시간도 없고또 결정적으로 기술이 없어서 만든음악이 음질이 별로입니다. 게다가 같은이유로 마스터링도 제가하는바람에 음량도 많이 딸리네요. 유통은 시키고 싶은데 유통사마다 음질이 나쁘면 되돌려보낸다고 공시해놓고있어서 감히... 혹은 자존심상 음원을 보내기가 꺼러집니다. 방구석님 음악 들어봤는데 다른건 제가 평가할수있는게 아니고 음질만 놓고 봤을때 결코 나쁜게 아닌데 반려되셨다니... 더더욱 유통에대한 회의가드네요.

  3. addr | edit/del | reply kim 2011.04.07 10:59

    한마디로 음반내고 싶으면 기획사거치고 녹음실거치고 마스터링스튜디오다거쳐서 내라... 이렇게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물론 거치는곳마다 돈을때려부어야겠죠.

    • addr | edit/del Roomside 2011.04.08 22:09 신고

      제 글이 도움되었다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
      뭐....음질만의 문제는 아니었고
      평가하기 힘들다고 하시는 몇 가지 문제가 겹쳐 있었습니다
      가령 함량미달의 가사라거나
      상습적인 음정탈출에다가
      말도 안되는 홍보자료의 글...등등 말이죠

      이런 부분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고
      지금은 방구석으로 이름 바꾸고 많~~이 나아진 음악을
      들려드리는 편이지만
      그 이전에 했던 음악은 진짜 함량미달이었습니다 ^^

      희망을 가지셔도 될겁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2012.03.21 01:12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Roomside 2012.03.21 16:31 신고

      예, 라임에서 유통하는 애들은 디패션으로 표기되죠
      (디패션이 좀 간당간당하긴 해도 어차피 피래미 음원들은 어디로 편입되겠죠....
      옛날 만인에 --> 소리바다 --> 디패션 했듯 말이에요)

  5. addr | edit/del | reply 2013.04.27 08:51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Roomside 2013.04.29 13:25 신고

      안녕하세요, 지금도 접속 잘 되던데요 ^^
      혹 그런 상황이 된다면 그 전에 다른 곳으로 음원들을 이관해놓거나
      지금 중중개를 맡고 있는 곳에서 직접 정산을 받게 될겁니다

초짜들의 홈레코딩에서 가장 큰 관건은 얼마나 돈이 들어갈까? 이다
이 부분에서 많은 이들이 궁금하게 생각하는 영역도 있을 것이고
필요한 정보들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방구석이 사용하고 있는 Dogtune Label의 견적을 한번 알아보자

이름을 저렇게 써놓으니 뭐 있어 보이지만 실상 별거 없다
그냥 가정집의 거실에다가 책상 놓고 마이크 올리고 노트북에 녹음장비 한 두개 얹은 것인데

그럼 이제부터 각 장비들의 제품명과 가격을 알아보자

컴퓨터는 기본적으로 있다고 생각하고 그 다음
필수적인 장비라고 이야기 했던 3종세트부터 거론하자!

첨에 이야기 했던 오디오 인터페이스
(지금은 Zoom R16 쓰는데 최저가 공개라는 미명하에
잘 써오던 FireBox 로 가격을 잡아보자)



요렇게 생긴 녀석이고
판매는 여기 에서 되고 있다
가격은 31만2천냥 으로 정찰가 붙어 있고 방구석에 영입될 때 가격은
중고로 24만냥에 업혀왔던 것 같다

장점이라면 작은 크기에 인아웃풋이 충실하게 많고 가격이 착하다는 점
단점이라면 가격이 가격인 만큼 음질에서 쵸큼 손해는 볼 수 있다는 점, 1394 케이블로 연결된다는 점
(구지 이것만 판매처를 링크 시킨 이유는 이건 판매처에서 독점 판매를 하고 있는 상품이라서...)


그 다음은 미디 입력을 돕는 마스터 건반
방구석의 컨셉 자체가 마이크로 지향인지라
작은 크기의 마스터 건반에 지금까지 잘 쓰고 있는 Akai LPK25 로 알아보자



요렇게 생긴 녀석이고
판매는 여러 곳에서 하고 있다
가격은 대강 12.6만냥 정도? 내가 구입했던 가격도 12~13만냥 사이였던듯 하다

장점은 싼 가격에 엄청나게 작은 크기, 작은데도 얼추 있는 아르페지에이터
단점은 작은 만큼 연주는 불가능, 휠이 존재하지 않음

그 다음......미디 입력과 더불어
은근 필요 한 것이 마이크 입력....

지금 방구석의 주력 마이크 하나만 알아보자
어차피 방구석에서도 보컬 녹음때 주력 마이크 하나만 갖고 쓴다
(더블 마이킹 팁이나 기타 등등 설명은 했지만 실은 마이크 스탠드를 집안에 또 하나 더 세워서
마이킹 하는게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닌지라 99% 마이킹은 컨덴서 하나로 근접 마이킹 한다)

M-audio 의 Nova라고 하는 저가형 컨덴서 쓰는데

가격은 15만냥에 구입했고 쇽마운트는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딱딱한 녀석 뿐이다

장점은 싼 가격치곤 그럭저럭 괜찮은 소리
단점은 싼 만큼 싼 소리, 쇼크마운트의 부재

그리고 마이크 구입하게 되면 스탠드 하나 있어야 하는데 스탠드는 대강 3만냥...

그 다음.....
부차적이지만 필수적이라고 생각되는 녀석은
거창하게 설명하면 모니터링 시스템, 쉽게 설명하면 스피커랑 헤드폰이 필요하다

방구석이 사용하는 스피커는 컴퓨터 스피커의 스테디셀러
브리츠의 Br-1000a 이다
생긴 것은 요렇게 생겼고



2002년 정도에 구입했던 녀석이라서 지금 가격을 책정하긴 어렵겠고
요즘 판매 되는 제품의 가격은
대강 4만~5만냥 정도 되는것 같다

장점은 싼 가격과 그나마 뽀대
단점은 싼만큼 싼 소리, 태생이 컴퓨터 스피커임

그리고 헤드폰은 나름 방구석에서 필수 제품이다
방음이 제대로 된 곳에서 고성방가를 한다 하더라도
보컬 녹음을 할 때 반주가 함께 마이크로 들어가면 안되니까
이런 용도로 쓰더라도 헤드폰은 필수인데 다른 제품 떠나서
그냥 방구석이 쓰고 있는 제품만 이야기 하면

Sennheiser의 HD270 쓴다



이렇게 생긴 녀석이고
가격대비 성능은 안좋다고 소문나 있다
구매가격은 그때나 지금이나 대강 19만냥!

여기까지가 필수 요소이다
그 밖에 양심에 맡겨서 구매 필요한 녀석은
DAW라고 하는 녀석인데
방구석에서 쓰고 있는 Reaper...
이건 $60 환율 크리 맞으면 대강 7.5만냥 정도?

이정도 갖추면 이론적으로 방구석에서 나오는 시시한 음악 정도의 퀄리티는 내줄 수 있다

그럼 견적은 어떻게 되는걸까?

Firebox 31.2
LPK 25 12.6
Nova 15
Mic Stand 3
BR-1000a 5
HD270 19
Reaper 7.5

합계는 93.3 만냥이네......


PS> 여기에서 눈물겨운 최저가로 도전하라고 한다면
Firebox - Audiobox, 혹은 ESU22로 교체(신품 가격 10만냥 중고 가격 10만냥 정도 차이 남) 중고로 구매하면
대강 15만냥 정도 절약
HD270 - PX200으로 교체 (신품 가격에서 약 9만냥 절약)

이렇게 하면 대강
70만냥 정도에 홈레코딩 세트 완비!
가령 몽땅 중고 마켓으로 구할 수 있다고 하면 대강 5~60만냥 선에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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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게시물에서는 필수적으로 있어야 하는 요소들에 더하여
프리앰프라고 하는 녀석을 알아보았다

기능적으로 꼭 있어야 하는 필수적인 녀석들에
음질에서 좀 더 나은 결과물로 녹음 되도록 만드는 녀석중 첫 관문까지 소개했는데
정작 중요한 부분에서 하나 빼먹은 것이 있다

바로 듣는 부분이다
어쨌는 잘 들어야 좋은 소리도 구분하고 좋은 소리를 구분할 줄 알아야
음악도 잘 나오는 법이니까 말이다

그래서 이번에 소개할 것은 입문자를 위한 모니터 스피커 몇종과
지금 내가 사용중인 시스템, 그리고 과거 녹음실서 썼던 시스템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볼 생각이다

스피커? 헤드폰?
일단 집 구석의 구조나 작업 환경을 조금 면밀하게 따져보자
방구석의 이야기 부터 하자면
우리 집에서 내가 작업하는 곳은 거실이라서 방음은 전혀 안되고
옆집빌라와 우리 집 빌라의 벽거리가 1m가 안되는지라
스피커로 음악을 들으면 
자동으로 옆집과 음악 같이 듣기 모드가 발동된다

집안에서는 주로 새벽에 작업하는데
딸내미가 혹시 음악소리라도 듣고 초롱초롱하게 눈뜨면
밤이 길어지는지라 스피커는 꿈도 못꾼다

대부분의 가정집이 비슷한 환경일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일단 헤드폰 하나쯤은 필수적으로 챙겨두자
방음이 잘되고 차음도 잘되는 밀폐형을 추천한다
방구석의 작업패턴 95% 이상은 헤드폰을 쓰고 진행되고
나머지 스피커를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5%미만인듯 하다

방구석이 쓰는 헤드폰은 몇 번 소개했지만
요즘 들어 다시 재생산을 하는지 상품들이 종종 쇼핑몰에 보이더라만
그리 평은 좋지 않다

젠하이저 HD270 > 전반적으로 믿믿하고(!) 플랫한 소리를 들려준다
 차음은 잘되고 착용은 편해서 장시간 작업해도 피곤하지는 않더라만 믹스하기에는 좀 어렵다
 잘 쓰고 있긴 한데, 개인적으로 누군가 물어보면 비추!

그리고 녹음실 다닐 당시 써봤고, 스튜디오에서 쓴다고 하면 거의 표준으로 보는 헤드폰



Sony MDR 7506 > 조피디가 KT&G 광고에 차고 나와 일반에도 유명해졌는데 실은 그 이전부터
 녹음실 부쓰에 하나둘 걸려 있는 녹음실 표준 모니터링 헤드폰인데
 믹스용이라기 보다는 보컬이 좀 도드라지는 성향의 녹음용 헤드폰이다
 차음은 잘되는데 오래 쓰려면 귀가 좀 아프기도 하다(내가 대두다...ㅡㅡ;)
 적응되면 나쁘지 않지만 개인적으로 누군가 물어보면 비추!

그 외에도 요즘은 Shure에서 나온 SRH-480인가? 이녀석이 비슷한 가격대에서
압승이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실제 써보지는 않았다
 그 외에는 가격이 조금 올라가는 젠 HD-25 나 손휘 7509 같은 애들도 잠깐 만져봤는데
비싼 만큼 좋긴 하다

그래도 스피커는 하나쯤 있으면 좋은데....
모니터 스피커라는 타이틀을 걸고 나오는 녀석들이 쫌 있는데
이런 녀석들을 사용하려면 방의 구조 자체가 받쳐줘야 한다
가령 덕트 주변으로 벽이 있으면 소리가 튀고, 주변 흡방음 처리는 조금쯤 있어야 하고
스파이크나 오석등으로 바닥에 접촉면을 최소화 시켜야 하는 등등....

대부분 저렴한 홈레코딩을 고려하는 유저들이라고 하면 5인치 or 4인치 우퍼가 달린 모델을 추천하고
되도록 큰 스피커는 넘보지 말자!

그나마 가격대 만만하고 '모/니/터'스피커 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애들은
국산인
Infrasonic Blow4 나 Blow5
Egosys Near04 나 Near05 정도 사용하면 되겠다
비싼 애들에 비교할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모니터링'은 가능하다고 한다

참고로 방구석에서 쓰고 있는 스피커는 PC 스피커의 스테디셀러인
Britz BR-1000a 이다



(캐비넷에 솜 넣고 네트웍 컨덴서랑 몇 몇 부분 손은 좀 봤지만)
가격대비에서는 좋고 모니터링용도로 쓰기에는 부족하다는게 총평이다
개인적으로는 다 된 결과물을 혹시나 해서 다른 환경에서 듣는 용도로 쓰는데, 그럭저럭 만족이다
근데 이걸로 첨부터 믹스한다고 하면 많이 어려울듯....ㅡㅡ;;;
(방구석은 그렇게 해서 피본 결과물도 좀 있다)

그 밖에.......
녹음실에서 일할 당시의 가물한 기억을 더듬어 보면
NS-10M에 Amcrown 앰프의 조합은 만능은 아니었지만 최상이긴 했다
나름 이런 녀석들에 어느정도의 방흡음이 되고 적당하게 소리가 튀는 환경에서
익숙해진 느낌에서 잡은 믹스들은 PA용으로 나온 큰 스피커에서 틀어도 꿀리지 않더라....
믹스 잘했나 아닌가는 아무래도 PA용으로 나온 애들에서 물려보면 제대로 티가 난다
단지 NS-10M에서 땜핑 강하고 저음 좀 있네 싶게 잡아놓으면
나중에 다른 곳에 가면 저음 바다를 해메는 음악을 듣는다....ㅡㅡ;;;

그 밖에 2......
모니터링을 위한 팁이라기 보다는 제대로 믹스를 하기 위한 팁이긴 한데
기간이랑 환경이 허락하는 대로 최대한 다양한 환경에서 들어보고 모니터링 해보는 것이 좋다
지금은 저예산 음악영화의 넘사벽 같이 되어버린 '원쓰'에서 엔지니어가 하는 이야기가
바로 'Car Test' 라는 말이다
스튜디오에서 한참을 잡아보더니 완성된 결과물을 자동차 오디오로 들어본다는 이야기다

되도록이면 익숙하게 믹스하던 환경을 벗어나서
자신의 MP3P에 넣고 들어보고, CD로 구워서 개구리(요즘은 뭐라고 하지?) 라디오에서도 들어보고
자동차에서도 들어봐라
그렇게 해서 어느정도 편차 없이 일률적으로 들린다면 적어도 반 이상은 성공한 믹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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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성한별 2011.03.16 18:53

    안녕하세용~ 전 성한별이라고합니다.
    근데 저가 제 음악을 만들고 싶어요 물론 cd도 만들고 싶구여 그래서 이렇게 글로 씁니다
    제발 제가 음악을 만들게 해주세용~~♡

    • addr | edit/del Roomside 2011.03.17 14:10 신고

      제가 어떻게 도와드릴 수 있을까요?

      하나씩 따라하시면 좀 도움되실 거 같구요
      하다 막히는거 있음 얼마든지 물어봐주세요

      그리고 진짜 저렴한 조언 하나 드리자면
      해보고 망하는게 안하고 계획만 세우는 것 보다는
      조금 나은 것 같습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2011.12.15 08:43

    비밀댓글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ㅇㅇㅇ 2011.12.15 08:45

    제가 힙합하는데 마이크는 mxl v69me 이고 오디오카드는 komplete audio6 쓰거든요. 근데 방이 방음,흡음이 안대있어서 그런지 녹음을하면 저음부분은 웅하면서 울리고 소리가 뭔가 아이팟에녹음한거보다 못하네요...어떤게 해결방법이댈지 좀 도와주세요ㅠㅠ 리플렉션필터도 생각해밨고 스펀지 붙이는것도 생각해밧는데 스펀지는 붙여도 벽을 다채울순 업을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