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야기는

홈레코딩 유저들을 위한 개강추 꿀팁 모음 사이트 안내다

사이트의 이름하여

recordingrevolution 이다

최근 큐오넷의 주니홍님이 저가 마이크랑 집에서 녹음한 소스로 집에서 작업해

결과물을 만든 것을 보여준 영상을 보고 알게 되었는데

이 분 사이트 자체가 그야말로 기본 꿀팁의 보고다


(이 아저씨임 그레이엄 코크레인)

믹싱 엔지니어이면서 싱어송라이터라서 레코딩 작곡 믹싱팁이 마구 뒤섞여 있다


기본의 기본에 대한 이야기들과 꿀팁들이 섞여 있는데

기본의 기본에 대한 이이기들도 상당히 도움이 된다

실은 옛날에 녹음실 어시할 때 배웠거나 들었던 혹은 그냥 체득했던 팁들도 나오는데
그 당시에도 "아~" 싶었던거 다시 봐도 "아~" 싶었다


가령 믹스시에 볼륨을 다운시킨 상태로도 들어보라던가

레퍼런스 트랙을 꼭 깔아놓고 하라던가

마스터링하러 보낸다고 밍밍한 믹스트랙 보내지 말라던가
첫 이큐잉은 문제가 되는 대역을 커트하는 거라던가

어쨌든 기초중의 기초인데 잘 까먹거나 홈레코딩 유저들의 입장에선 그냥저냥이라고 생각하는 팁들을 영상이랑 함께 A/B 테스트를 해줘서 상당히 도움된다

그 중 하나 마스터 콤프렛샤로 펀치감을 살려준다는 개꿀팁


그 밖에도

드럼 트랙에다 탬버린을 섞어서 드럼 트랙을 개선해보라거나

믹스가 안풀리는 이유는 레코딩이 구려서고

레코딩이 잘된건데도 그런거면 편곡을 점검해보고

편곡이 좋은데도 그런거면 작곡을 검토해보라는 아주 기본의 기본을 이야기하긴 한데

(이럼 홈레코딩의 장점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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