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찌질함의 정석


멜론 http://www.melon.com/svc/studio/album_info.jsp?p_albumId=945656
도시락 http://www.dosirak.com/#/AlbumDetail/f_Album_info.asp?album_id=80158140
엠넷 http://music.mnet.com/ArtistAlbum/AlbumInfo.asp?AlbumID=198356
벅스 http://music.bugs.co.kr/album/228758
소리바다 http://www.soribada.com/#/Music/Album/?TID=KS0007468
싸이월드 http://music.cyworld.com/album.asp?aid=15081372


실력 찌질함의 정석


멜론 http://www.melon.com/svc/studio/album_info.jsp?p_albumId=970454
도시락 http://www.dosirak.com/#/AlbumDetail/f_Album_info.asp?album_id=80163715
엠넷 http://music.mnet.com/ArtistAlbum/AlbumInfo.asp?AlbumID=199441
벅스 http://music.bugs.co.kr/album/231006
소리바다 http://www.soribada.com/#/Music/Album/?TID=KS0007612
싸이월드 http://music.cyworld.com/album.asp?aid=15082246


실력 찌질함의 정석 2


멜론 http://www.melon.com/svc/studio/album_info.jsp?p_albumId=999411
도시락 http://www.dosirak.com/#/AlbumDetail/f_Album_info.asp?album_id=80170508
엠넷 http://music.mnet.com/ArtistAlbum/AlbumInfo.asp?AlbumID=200728
벅스 http://music.bugs.co.kr/album/249640
소리바다 http://www.soribada.com/#/Music/Album/?TID=KS0007799
싸이월드 http://music.cyworld.com/album.asp?aid=15083624


찌질함의 정석 완결편


멜론 http://www.melon.com/svc/studio/album_info.jsp?p_albumId=1024973
도시락 http://www.dosirak.com/#/AlbumDetail/f_Album_info.asp?album_id=80185139
엠넷 http://music.mnet.com/ArtistAlbum/AlbumInfo.asp?AlbumID=202440
벅스 http://music.bugs.co.kr/album/238162
소리바다 http://www.soribada.com/#/Music/Album/?TID=KS0008008
싸이월드 http://music.cyworld.com/album.asp?aid=15085373


미인아


멜론 http://www.melon.com/svc/studio/album_info.jsp?p_albumId=1036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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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http://music.mnet.com/ArtistAlbum/AlbumInfo.asp?AlbumID=20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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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 http://www.soribada.com/#/Music/Album/?TID=KS0008167
싸이월드 http://music.cyworld.com/album.asp?aid=15086770


아빠랑 말을 타고 여행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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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 http://www.soribada.com/#/Music/Album/?TID=KS0008371
싸이월드 http://music.cyworld.com/album.asp?aid=15088883


알고 보면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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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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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생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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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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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 http://www.soribada.com/#/Music/Album/?TID=KS0009593
싸이월드 http://music.cyworld.com/album.asp?aid=15099267


다시 찌질함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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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http://www.dosirak.com/#/AlbumDetail/f_Album_info.asp?album_id=80260052
엠넷 http://music.mnet.com/ArtistAlbum/AlbumInfo.asp?AlbumID=223061
벅스 http://music.bugs.co.kr/album/290466
소리바다 http://www.soribada.com/#/Music/Album/?TID=KS0009978
싸이월드 http://music.cyworld.com/album.asp?aid=15102910



말 없이 링크주소들을 다 모아놨으니, 이걸 왜 했는지 궁금할텐데
첫째로는 혹시 이 블로그에 낚여 들어오는 사람들도 한번쯤 더 들어서 나의 재정을 도울 기회를 주자는 취지이고
둘째로는 나름의 DB화를 통해 나도 좀 체계적으로 내가 어떤 것들을 했는지 알고 싶은 이유이며
셋째로는 각 앨범평들을 좀 손쉽게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모니터링과 관리용 페이지이다

그런 고로 새롭게 발표되는 곡이 있다면 업데이트되고
친절하지는 않은 방법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금전적인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음원 서비스가 없다면 링크 제공도 없다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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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나 말거나'는 믿거나 말거나 프로젝트 그룹입니다

프로젝트 그룹이라 함은 하나의 목적을 위해 각각 따로 활동하는 유닛들을 모아
목적을 이룰 때 까지 함께 활동하는 팀을 말하는데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저렴한 단독 공연'입니다

현재 3인으로 구성되며 멤버는 다음과 같습니다
건반/ 서브보컬 - 윤지훈
기타/ 메인보컬 - 전덕진
베이스/ 퍼커션 - 이창원

그 밖에 3명의 연주와 보컬 외에 필요한 악기들과 구성에 대해서는
외부 세션을 영입하는 방식이 아닌
사전에 제작한 MR을 재생하는 방식으로 공연을 기획 중입니다
 - 이에 대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주요한 이유는 인맥이 좁고 인덕이 없는 멤버 구성상 외부 세션의 영입이 불가능한 이유가 크고
 대외적인 이유로는 보여주는 공연을 구상하는 컨셉상 영상과의 싱크를 맞추기 위한 선택입니다

곁들여서 MR을 제작하는 김에
온라인에서 돌릴 수 있는 앨범용 음원을 제작하려는 계획도 어부지리 갖고 있습니다

현재로는 3명이 모두 작사, 작곡한 서로의 곡을 돌려가며 주말마다 연습중이어서
'믿거나 말거나' 9월 정도에는 '저렴하게 단독 공연'이 가능할거라고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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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구사하는 음악에 대해서 조금 생각해보았다
아무래도 이번에 후니를 끌어들이고 그가 쓴 알 수 없는 글을 접한 것이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든 것 같다

‘혹시 나도 허세에 쩔어서 곡쓰고 가사쓰고 소개하나?'

그러다 보니 내가 쓰는 곡,듣는 곡
어느 정도 일정한 패턴을 갖고 있다는 점을 찾았다
정립된 지 오래된것은 아니고 아마도 방구석이라고 이름 바꾼 후부터
명확해진 특성인 듯하다

무엇이 있나하면
일단, 남의 곡을 들을 때 영어로 된 제목은 잘 안 찾게 되더라
다른 표현으로 말하자면 내 곡의 제목을 영어로 짓는 것을 꺼리게 되더라
낯설기도 하지만 영어도 짧고 표현도 잘 안된다

그리고 가사가 없는 곡(연주곡)은 피하게 되더라
다른 표현으로 하자면 내가 연주곡을 만드는 것은 정말 드문 경우가 되었다
연주력이 후달리는 것이 가장 큰 이유지만 다른 이유는
가사가 주는 표현력을 놓치고 싶지 않다는 욕심 아닌가 한다

자연스럽게도 아이돌을 제외하면
남자 보컬들의 곡에 좀 더 애정을 갖고 귀를 기울인다
보컬리스트들은 이해할 것이다
스스로 동성의 보컬곡들을 더 많이 듣고 있는 모습을 자주 찾으니까

의도하지 않았지만 어쿠스틱한 곡들에 귀가 끌린다
곡을 직접 만들기 전에는 잡식성으로 음악을 닥치는 대로 들었는데
이상하게도 지금은 어쿠스틱한 음악들이 땡긴다
내 개인적인 취향의 변화도 있지만 환경자체가 게으른 나를 위한 스스로 공부 개념이 크다
구사하는 장르가 다양하면 기량이 딸려도 변명의 여지는 있었는데
이건 좀 고민 해봐야겠다

마지막으로 재미있는 곡들이 좋더라
이 부분은 내가 진짜 안되는 부분인데 불별쏘같은 가사를 보면 거의 미친 듯 열광한다

'몸소 ㄸ ....ㄸ ...... 따아발~ 총 을 잡으시고~~~'
대박 아닌가....ㅠㅠ
게다가 일부러 조악하게 표현한 오토튠에
'다시는 홍대 앞에서 기타매고 폼잡지 않을꺼야' 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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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Roomside 2010.11.16 16:39 신고

    써놓고 보니 꼭 나는 곡을 공부하기 위해
    남의 노래를 수집하는 모양 같이 보이는데
    그런건 또 아닙니다...ㅠㅠ

"지금껏 해왔던 것에 비교하자면 오랜만에 나왔다"
 - 그런가? 일반적인 가수들에 비교하자면 그렇게 오랜만에 나온 것은 아니다
 단지 그 전에 찍어내듯 만들던 성의 없는 음악이 오히려 너무 빠른 주기로 순환된거지...
 단순히 생각해봐도 내가 전업가수가 아닌 이상, 퇴근하고 하루 1시간도 제대로 못 내는 상황에서
 한곡 완성에 걸리는 시간이 총 10시간 미만이라면 뭔가 심각한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몇가지 이유가 존재하지만 생계를 위한 본업으로 근무하는 회사의 구조가 좀 바뀌다 보니
 일이 많아서 취미가 뒷전으로 밀렸던 것이 이유가 된다면 되겠다.
 그리고 .....이건 좀 창피한 이야긴데.....정말 솔직하게 이야기 해도 되는가?
 지금까지 공지 거부 당했던 이유가 가장 크다

"공지 거부를 당했다고 하면 어떤 이유에서 거부 당했나?"
 - 당연한 이유 아니겠는가? 음악성이 엄청나게 떨어지니까 거부당했다
 내가 들어도 인내심을 엄청나게 요구하는 음악을 뻔뻔하게 서비스하고 팔/겠/다/고 우겼으니
 서비스를 하려는 입장에서는 얼마나 답답했겠는가?
 지금 생각해도 미안한 일이고 어찌 보면 그게 약이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약이 되었다고 하면, 그 이후로 어떤 변화가 있었나?"
 - 일단 낮은 퀄리티 음악을 붕어빵 찍듯 찍어내는 음악에 대한 생산 방식을 바꾸게 된 계기가 되었다
 가장 큰 변화라고 한다면 그와 더불어 부끄러움이 좀 생겼다고 해야 하나? 염치가 좀 생겼다고 해야 하나?
 여튼 같은 이름으로 계속 가기에는 민망하기도 해서 이름부터 바꾸고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바꾼 이름이 방구석인데 특별한 의미가 있나?"
 - 원래부터 쓰고 싶었던 이름이었는데, 첫 싱글이었던 Room of Worship이 올라갈 시기에
 어떤 커뮤니티에서 같은 Roomside라는 필명으로 쓰던 글 하나가 문제가 되는 바람에 바꿨다
 그 덕분에 시시한 노래(시노) 라는 이름을 사용했지만서도 마치 프리더 1단 변신하듯
 꼬물꼬물 허물벋고 새 이름으로 활동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의미적으로는 지금 작업환경을 한 단어로 대변할 수 있는데다 뭐랄까 언더(요즘은 인디) 느낌 물씬나는
단어가 Roomside 였던지라 '방구석' 이라는 이름을 다시 꺼내들 수 있었다

"이름은 바뀌었는데 노래는 그냥 비슷한것 같다"
 - 제대로 봤다
 어차피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사람이 바뀌지 않았으니 기량이 늘진 않았다
 단지 요령과 기교가 늘었을 뿐이다

"그럼 듣는 이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장점은 뭐라고 생각하는가?
 지금과 비슷한 음악에 요령과 기교가 늘었다는 것은 큰 장점은 아닌것 같다"
 - 음........ 힘든 질문인데
 그다지 내세울 장점이 없다는게 장점 아닌가 싶다.
 좋은 말로 바꿔 말하자면 듣기 편한 음악이라는 점?
 어려운 음악을 하고 싶어도 배운 것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쉬운 코드들로 곡을 만들다 보니
 음악 자체는 상당히 쉽게 쉽게 풀어진 것이 장점이라면 장점이겠다

 "편한 음악이라고 하니 생각났는데, 요즘은 노래도 좀 설렁설렁 부르는 느낌이 있다"
 - 전체적으로 음역대가 좁아졌다
 고음을 지르거나 절정에서 세게 부르는 창법에 어울리는 목소리도 아닐 뿐더러 작업 환경의 탓도 크다
 방음이 안된 연립주택에서 주로 새벽 작업을 진행하다 보니 노래에 따라 민폐가 된다
 요즘에는 애까지 생겨 공주님의 취침에 방해받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다 보니 자연스러운 방향이
 그렇게 되어가고 있다
 
 오히려 일관적으로 그렇게 진행된다면, 내 느낌 자체가 그런 느낌이라고 어필하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하고 있다

 "음역대가 줄어든 이상으로 부쩍 오케스트라 악기의 비중이 커졌다. 보완을 위한 것인가"
 - 가창 음역을 줄여서 보상으로 구성이 대편성으로 바뀐 것은 아니다
 단지 돈주고 산 가상악기가 유일하게 오케스트라 악기이다
 그렇다 보니 어쩔 수 없이라도 오케스트랄한 구성이 늘어나고 있다
 머리 아파서 죽을 지경이다. 원래 스트링을 빡빡하게 짜넣는 구성 같은건 부지런해야 할 수 있는건데
게으른 입장에서 그런걸 하려니  능력이 후달리는게 소리로 들린다
 손악기라도 한 두개 내세울만큼 잘하는 것이 있다면 그걸 믿고 덕지 덕지 발랐을텐데
 기타는 기본코드 외운 이상 없고, 건반은 3년의 수학결과 바이엘 하권을 2곡 남기고 중도포기했으며
드럼은 미디로 먼저 배웠던지라 실력 없고, 베이스도 마찬가지라서 손악기로 덕지덕지 바를 만한 무엇도
딱히 발견하지 못했다
 덕분에 생각보다 결과물들의 스케일이 커지는 이상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마지막으로, 향후 계획은 있는지"
 - 어차피 직장인에 취미로 음악하면서 그냥 썩히기 아깝다보니
 공지하고 밴드캠프 등등 운영하는 입장이다
 거창한 계획이니 공연 스케줄이니 섭외 같은 것은 당연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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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마틴 2010.12.24 09:21

    요령과 기교가 늘었다는 말씀에 어째 공감이 가네요. 쿨럭.
    앞으로도 좋은 음악들 기대하겠습니다.

    • addr | edit/del Roomside 2010.12.24 10:10 신고

      요령과 기교라도 늘어서 다행입니다 ㅠㅠ
      마틴님의 음악 역시 매번 기대하면서 듣습니다 ^^

    • addr | edit/del 마틴 2010.12.24 12:23

      부끄러울 뿐입니다. 그 요령과 기교가 들통날까봐.

3가지 프로필 이미지를 놓고 고민중에 있다

가장 원초적인 이미지와
가장 유명한 이미지, 그리고 가장 샤방(?)한 이미지....

프로필로 쓰기에는 어떤 것이 어울릴까?

1번 - 가장 원초적인 이미지는 돌사진으로 추정되는 본능이 잘 반영된 사진
2번 - 네이버 메인에 등극했던 나름 노출이 가장 많이 되었던 사진
3번 - 집에서 찍은 그나마 최근(1년전) 셀카로 샤방질 해봤으나 실패한 사진




의견 댓글로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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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신동기 2010.07.15 10:01

    전 개인적으로 2번..ㅋㅋ 특이하잖아요^^
    2번 강추!!

  2. addr | edit/del | reply Roomside 2010.07.15 10:05 신고

    아...네이트온에서 김여사 1번, 라보 3번....각 한표....뭐여....ㅠㅠ

  3. addr | edit/del | reply ranbi 2010.07.15 10:22

    1번! 남미스피릿

  4. addr | edit/del | reply 이기환 2010.07.15 10:41

    다 맘에 들지는 않지만...ㅋㅋ 나름 2번!!

  5. addr | edit/del | reply ㅎㄹ 2010.07.15 10:58

    맘에 드는거 없음. 다른것도 좀..

  6. addr | edit/del | reply Roomside 2010.07.15 11:21 신고

    네이트의 어정군은 2번~

  7. addr | edit/del | reply 마누라 2010.07.15 12:02

    갠적으로 2번!!
    근데 여보. 샤방한 사진 많은데 우찌 내가 쫌 추려서 올려주까? ㅋㅋ

  8. addr | edit/del | reply Roomside 2010.07.15 15:25 신고

    반나절 응모 결과 ) 1 - 2표 2 - 4표 3 - 1표 로 2번 결정

벌써 1년!

2010. 5. 7. 11:06 from 시시한 노래_Credit

1년이 참 짧으면서도
사진 하나 하나 들춰보면 엄청난 시간이다

2009. 5. 1

2010. 5. 1

요즘 나오는 가사들의 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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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흑두건 2010.05.11 02:09 신고

    오오~~ 축하드립니다~ 애기들은 금방 크네요~ 예뻐라~
    (그치만 그간 겪으셨을 엄마 아빠의 노고를 생각하면 금방 큰다고 얘기 하기가 죄송스럽네요 ㅋ)

    • addr | edit/del Roomside 2010.05.11 17:50 신고

      저희 딸도 스킬 획득하는 재미를 하나씩 알아가는 중이라
      나름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