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온라인 카드 결제 서비스인 페이팔이

드.디.어!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한다


2월달에 메일을 날려

2월 12일 시작한다던 서비스가

3월 10일이 되어서야 시작된거다


어쨌든

페이팔의 한국어 서비스는

지금까지 밴드캠프에서 언어의 장벽에 막혀

결제를 하지 못했던 수많은 팬들을

이젠 한국어로 결제 안내가 된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구실이 된다


밴드캠프 자체는 상당한 발전을 거듭해서

지금은 꽤 괜찮은 음원 직거래 플랫폼이 되었건만

한국어는 지원하지 않아서

정작 한국어 음원을 올리는 사용자는 그다지 빛을 보지 못했는데

결제라도 한국어를 지원해서 다행이 되긴 했다
(물론 그렇지만 스마트폰 결제니 이런거 안되고
오로지 (크레딧 카드)페이팔이라는게 함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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