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참에 기타 네크를 잡을까 했지만 기타 네크를 잡는 것에 한계가 있었다

어느 정도 돌리고 나면 그 이상은 1프렛 6번줄(젤 두꺼운 줄)에서 버징이 난다

이 타이밍에선 너트를 바꿔줘야 하는데 그런거 할 리 없!엉!

그냥 되는만큼만 네크를 조절했다....


아, 옛날 통키이타에 들어간 커다란 트러스로드는

3/16인치라고 하더라

일단 낙원에서 낙팔느님께 의뢰하여 얻은 렌치세트로

네크를 돌릴 만큼 돌리고....


참고로 요즘 나오는 기타들은 5/32 인치로 규격이 통일되었다고 한다



이미 지난 번에 자작 픽업을 만들었지만

짹을 변변하게 만들어놓지 못해서 제대로 된 소리 샘플을 올리진 못했다


그래서 준비했다!

기타 픽업과 마이킹 사운드 비교 테스트다



요렇게 1번에는 마이크, 2번에는 라인으로 녹음하였고

나중에 보륨은 보정해서 비슷하게 맞춰놓은 값으로 들을 것이고

최종 섞은건 주관이 많이 들어간거니깐 그러려니 하면 됨


스트로크 소리를 들어보쟈!



이번에는 핑거링


여튼 이렇고

원래는 마이킹을 어느 포지션에 했고 어디에 피에조 픽업이 들어있고

영상으로 찍긴 했는데 올리려니 오글거리고

그건 소리가 구려서

참고가 되지 않음....;;;

Posted by Roomside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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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케이블 2013.10.24 19:49

    엇 플래닛웨이브사의 케이블을 쓰시네요? 꽤 오래전에 중구로 구입한 베이스기타에 저 케이블이 딸려왔었는데 쓸만한 건지 여쭙습니다.

    • addr | edit/del Roomside 2013.10.24 23:42 신고

      막선보다는 좋다는 느낌은 교체하자마자 받았습니다만 그냥저냥 하지 않을까 합니다
      (역시 가격은 거짓말을 안하는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