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 방향으로 잡은 것은
조금 음울한 분위기의 서정적 브릿팝이었다

모델이 되어준 느낌들은
2005~2009년 정도까지 헤지스의 영화 광고를 보면 나오는
약간 침침한 분위기에 유럽풍 선남 선녀가 캐주얼 의상을 입고 나오는
그런 분위기다

뭐, 비교 광고였지만 나름 꽤나 충격적이었다고 평가되는
헤지스의 광고 문구 "굿바이 폴" 로 대표되는
폴로, 빈폴까는 광고의 분위기라거나 택시 잡아주는 남자 광고 같은거다



물론 이런 느낌이 나와준다면 지금 직장 안다닐찌도 모르겠지만
현실은 시궁창.....ㅎㅎ

스케치 음원은 기타 피에조 픽업 샘플에 걸어놨다

2011/07/13 - [시시한 노래 공장 소개/DIY] - 일단 기타에 붙인 피에조 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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