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진짜 민망하게 만들어졌던
옛날 버전이 1~2년 전에 공개된 적이 있다
물론 그 버전의 곡을 다시 끄집어 내진 않았다
(저작했던 외장하드의 핀이 부러져 못 꺼낸다...ㅡㅡ;;)

2009/11/05 - [지나간 앨범 이야기/Lost & Found(흑역사)] - [스케치] 그날 이후로 Part2 (매일 조금씩)

불과 1년 좀 더 지난 곡을 다시 끄집어내는 이유는
앞선 게시물에서도 설명을 했겠고
다시 들으면서 가사를 가져오려니 오글거려서
가사는 그냥 기억에 의지하여 거의 비슷한 가사로 불렀다

어찌 저찌 안드로이드 스맛폰으로
음악 제작이 가능하도록 만든 툴이 생겨서
그걸로만 반주를 완성한 MR이 버전 1이고
(다만 이 버전은 코드를 엉뚱하게 시작해서
결국 노래가 엄청 낮다)
컴터에서 일반적으로 홈레코딩하듯 만든 MR이
버전 2 이다.


핸드폰으로만 반주를 제작한 모바일 버전




Reaper를 적극적으로 사용한 일반 버전



원곡에 비하면 힘을 많이 뺐다
아마 믹스 하더라도 힘이 빠진 그대로 갈 것 같다

녹음만 완료된 상태이고
믹스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
Posted by Roomsid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