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딸아이가 유행성 장염에 걸려서 입원했다가
오늘 퇴원하느라
덩달아 부모된 입장에서 정신이 없다

진작에 완성해놓았지만
썰렁하기도 하고 가사가 오글오글거리기도 하고
노래를 부르는 내 목소리가 영 마음에 들지도 않아서
공개할 생각이 그다지 없었는데

딸아이가 아프고 나니
허접해도 딸내미 헌정곡을 공개하는 것이 좋을 듯 해서
올려본다

주목할 부분은
Petin House 라고 하는 곳에서 무료로 공개하는
브러쉬 소스이다
콘탁 샘플도 제공해주고
얼마 전에 기타 무료 샘플들을 공개했다고 포스트도 올렸으니 찾아보면 어디선가
링크 찾을 수 도 있을 것이다





Posted by Roomside 트랙백 0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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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흑두건 2010.04.02 00:25 신고

    에고, 애기랑 엄마 아빠 다들 힘드셨겠네요. 저희 딸도 엄청 심하게 장염으로 고생했던 적이 있는지라...

    저도 딸에게 주는 곡 하나 써야 되는데 도무지 틈이 안나네요.
    바쁘신 중에도 이렇게 부지런하게 작업하시는 거 보니 존경스럽습니다. :)

    • addr | edit/del Roomside 2010.04.05 09:04 신고

      블로그에 하영이 사진 보면서 하나의 롤모델로 삼고 있긴 합니다 ^^;
      민영이도 음악세계가 구축되는 날을 기대하며...ㅋ

  2. addr | edit/del | reply 2010.04.16 13:14

    비밀댓글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2010.04.16 15:24

    비밀댓글입니다